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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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대민지원 발굴사업 발전기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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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SC 작성일06-03-09 15:50 조회9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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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 전문제조회사인 삼양전원에서는 지난 3월 6일 디젤발전기 75대를 이라크에 수출하였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본 프로젝트는 자이툰부대 주둔지역인 아르빌에 대한 대민지원사업으로

발전기, 의료장비, 사무용 기기 등이 지원될 계획입니다.

이 중, 발전기는 상용 50KVA, 100KVA, 200KVA용량으로 총 75대 규모이며 두산엔진 D1146, D1146T, P126TI 모델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라크 지역은 고온건조한 사막지대로서 발전기의 운전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엔진에는 열지용 라디에터, 복식(二重) 에어크리너 등이 적용되었으며,

방음형의 본네트 타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의 발전기 자가정비가 가능하도록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기술교육이 7일간 엔진공장(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 및 발전기 제조처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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